아주아주 오랫만에 여길 들어온 것 같다.
새해가 또 오는 이 시점에서 난 무슨 생각을 하고 싶은 것일까?
연초에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는 새로운 계획? 아님 반성과 다짐?
나도 모르게 뭔가 해야한다는 반사적인 행동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해야 하는 일들은 많고 해야만 하는 일들도 있어서 사실 계획이 필요한 상황이긴 하다.
근데 왜 이렇게 딱히 의욕이 없는 것일까?
점점 나이가 들면서 해야 하는 일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아니 귀찮은 것일까?
나 자신의 일인데 어쩌다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
휴식이 필요하긴 한데....
조금은 느긋이 보내고 생각을 한 후 2015년을 어떻게 보낼지 정해야겠다.
뭐 보나마나 열심히 지내야겠다는 다짐이겠지만..
나의 장점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라고 내 입으로 말한 적도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사라진 말이 되어버렸다...
새해가 또 오는 이 시점에서 난 무슨 생각을 하고 싶은 것일까?
연초에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는 새로운 계획? 아님 반성과 다짐?
나도 모르게 뭔가 해야한다는 반사적인 행동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해야 하는 일들은 많고 해야만 하는 일들도 있어서 사실 계획이 필요한 상황이긴 하다.
근데 왜 이렇게 딱히 의욕이 없는 것일까?
점점 나이가 들면서 해야 하는 일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아니 귀찮은 것일까?
나 자신의 일인데 어쩌다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
휴식이 필요하긴 한데....
조금은 느긋이 보내고 생각을 한 후 2015년을 어떻게 보낼지 정해야겠다.
뭐 보나마나 열심히 지내야겠다는 다짐이겠지만..
나의 장점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라고 내 입으로 말한 적도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사라진 말이 되어버렸다...
태그 : 계획
